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탤런트 방은희 남편에 대해서 알아보죠. 지난 2003년 전 남편과 이혼한 방은희는 2010년 9월 NH미디어 김남희 회장과 재혼했답니다. 참고로 이 기획사에는 임창정, 라붐, 유키스, 김민석 등이 소속돼 있으며, 김남희 회장은 임창정, UN, 파란을 기획해 스타로 키운 실력파 제작자입니다.

방은희는 예전 방송에서 “남편과 만난지 한달만에 동거했다. 당시 우리 둘 다 적은 나이도 아니었고, 만나면서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. 조심스럽게 교제를 시작했지만 동거는 빠르게 이뤄졌다. 혼인신고도 결혼식 전에 했다”고 설명했답니다.

 

동거를 시작한 배경에 대해 방은희는 “데이트 후 헤어지려 하는데 남편이 어딜가냐며 붙잡더라. 그 이후로 집에 안들어가고 함께 살고 있다”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. 참고로 방은희는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다. 김남희 회장은 방은희보다 3살 많답니다.